야근의 중심에서 외박을 외치다.

별 뜻 없습니다.

외박 보내주세요.

by 목성소년 | 2009/11/25 03:51 | 『목성소년의 청춘나기』 | 트랙백 | 덧글(1)

목성소년의 미투데이 - 2009년 11월 18일

이 글은 목성소년님의 2009년 11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목성소년 | 2009/11/19 04:34 | 트랙백 | 덧글(0)

페이스북 시작!

한 이유는 그냥 2일째 야근하다, 쉬는시간에 도저히 할 것이 없어서...

아니.. 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요 -_-;;

여하튼 페이스북 참 심플한데, 인터팔(interpals.net)의 인터페이스가

페이스 북 인터페이스라는 것을 알게 되기도 했고

근데 앱app 이 그렇게 만다던데 도대체 그게 어디있다는 건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새내기도 아니고 새로운 인맥 혹은 기존의 인맥과 연결도 귀찮고 역시 아무리 대세라

한때겠지. (근데 대세는 트위터인가 역시. 크흑.)

일하면서 불여우, 원소기호, IE를 같이 돌렸는데

역시 심플함에서는 크롬, 기능에서 불여우... 그런데 빌어먹을 한국 웹에서는 IE가 없으면

안되는 곳이 아직 많은 것 같다.

일하면서 배운 것 : 참고문헌 정리 프로그램, eg. RefWork, EndNote, 기타 등등.

아 진짜 구글신과 지식검색 없었으면 일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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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목성소년 | 2009/11/16 06:24 | 『편집장 인삿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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